미국 CPA 수험 기록 #23 — 최종 합격 수기 후기 회고 | 미국 회계사

미국 CPA 합격 수기

먼저 이 포스팅을 쓰게 되어 정말 기쁘다. 합격 발표를 보고 느낀 건 좋다 보다는 드디어 더 이상 CPA 공부를 안 해도 된다라는 안도감이 더 컸다. 올해 가장 큰 목표였던 CPA 시험 합격을 이루었다. 며칠은 여유롭게 몸과 머리를 비우고, 그다음엔 내년도 계획을 조금 일찍 세워볼 생각이다. 아래는 이번 회고 포스팅의 목차이다.

  1. 수험 준비 배경과 목적
  2. 학력, 업무 및 어학 배경
  3. 학원 및 코스 선택
  4. 응시 주 선택
  5. 수험 전략
  6. 총 소요비용
  7. 느낀점
  8. 향후 계획

1. 수험 준비 배경과 목적

사실 매우 뚜렷한 목표를 위해 자격증을 준비했다고 보긴 어렵다. 해외사업부에서 9년 근무한 뒤 경영기획팀으로 포지션 이동을 요청해 받아들여졌고, 그때 업무 수행에 필요한 회계 지식이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느꼈다. 당시 나는 회계에 대한 기반이 거의 없다시피 했기 때문에, 동료들에게 물어가며 일을 배워야 했고, 그 과정에서 CPA 공부를 해보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하나는 개인적인 바람인데, 나중에는 직업이 아니더라도 가르치는 일을 해보고 싶었다. 정교사나 대학 강단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 같고, 방법은 찾아야 하겠으나 경영·경제·금융 분야를 젊은 친구들에게 가르치는 일이 보람 있을 것 같았다. 그럴 때 최소한의 라이선스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중 가장 현실적이고 의미 있는 선택지가 CPA였다.

그리고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한 가지 직업만 하고 평생 사는 게 조금 따분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경제적으로 쉽지 않을 수 있지만, 인생에서 30년 가까이 일하면서 단 하나의 직무 또는 직업만 가지는 건 내 삶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물론 CPA가 AI 시대에 변화가 빠르게 오는 직업 중 하나로 언급되곤 했지만, 그런 고민할 시간에 빨리 취득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2. 학력, 업무 및 어학 배경

  • 학력: 경영학 학사/석사. 회계학 학점 부족분은 학점은행제로 18학점 보완.
  • 직무: 해외사업부 9년 → 경영기획팀 2년 → 미국 주재원 2년(영업/마케팅/재무).
  • 어학: 토익 900점대(매우 오래됨). 실무 영어는 큰 문제 없음.

경영학 전공이라고 하지만, 사실 내가 좋아하는 재무·타전공 과목 위주로 들었기 때문에 회계 전공자로 보긴 어렵다. 회계는 회계원리만 들은 수준이었고, CPA 응시를 위해 부족한 학점은 학점은행제로 채웠다.

업무 경험도 회계 실무는 거의 없었다. 경영기획팀에서는 재무분석, 그룹사 경영기획, IR, 자금 투자 업무를 했지만 전표·결산·채권관리와 같은 재경 실무는 경험이 없었다. 미국에 온 이후에야 법인 회계·자금·감사 대응 업무를 맡게 되었고, 이 경험이 시험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대학교 때 어학연수과 교환학생 그리고 해외사업부에서 장기간 근무하여 영어에 대한 이슈는 크게 없었다. 대신 Audit과 Regulation에서는 처음 보는 법률·전문 용어가 많았는데 마땅한 대책은 없어 자주보고 외워서 많이 보완하였다. 

3. 학원 및 코스 선택

이패스코리아 온라인 종합반 2년 (Final Review 미수강)

미국에 거주하면서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어야 했기 때문에 온라인 종합반을 중심으로 비교했는데, AIFA와 이패스코리아가 많이 알려진 기관이었다. 친구가 AIFA를 추천해서 먼저 살펴봤고 이패스코리아도 비교해보았다. 과목 구성과 가격은 동일했고 서비스 차이도 크지 않았지만, 문의 응대에서 이패스코리아가 아주 조금 더 나아서 이패스를 선택했다.

목표는 1.5년 안에 패스였기 때문에 2년 온라인 종합반을 수강했고, Final Review는 듣지 않았다. 처음에는 Final Review를 들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FAR을 공부하면서 정규강의를 잘 듣고 복습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Becker 문제를 모두 풀면 Final Review 없이도 합격할 수 있겠다는 판단이 들었다.

4. 응시 주 선택

응시 주는 캘리포니아를 선택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유는 과거 포스팅에 정리해두었다.

5. 수험 전략

부족 학점 18학점을 채우는 데 약 6개월이 소요되었다. 그리고 본 자격시험 준비와 개괄적인 수험전략은 정리는 아래 표를 확인하면 된다. 

과목세부과목수험기간정규 강의강사Final ReviewBecker 문제집Becker Practice MCQ/SIMMINI Exam / SE 1& 2
FARIntermediate Accounting5개월O권오상XOOO
Advanced AccountingO김용석XOO
Government & NFP AccountingO김용석XOO
BARFinancial Management3개월X김용석XOOO
Managerial AccountingO김용석XOO
Accounting & ReportingO김용석XOO
AUDAUD15개월O권오상XOOO
AUD2O권오상XOO
AUD3O권오상XOO
REGTax1.5개월O김영수XOOO
Business LawX공영찬XOO
14.5개월

CPA 공부를 하면서 회계를 외국어라고 생각하고 공부했다. 최대한 매일 공부하면서 친숙하게고 생각 없이도 회계 이슈를 떠올릴 정도로 본딩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고 실제로도 그렇게 작용을 했다. 평일에는 저녁에 2시간 정도 공부하고 주말에는 4-6시간 정도 공부하였으며 1주일에 하루 정도 쉬었다. 시험 3-4주 전에는 매일 공부하여 최대한 배운 내용을 까먹지 않게 노력하였다. 공부하면서 가장 두려웠던 것은 불합격이었다. 다시 치는 것만큼 최악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합격하려면 어쨌든 절대적인 공부량을 투입해야 했다. 갑작스러운 일로 공부 계획에 차질이 생기면 스트레스받을 정도로 신경이 날카로웠는데 어떻게든 공부 시간을 확보하려 노력했다. 

정규 강의 (동영상 강의)는 선택적으로 들었다. 듣지 않는 강의 이유는 아래 각 과목 코멘트에서 얘기하기로 하자. 동영상 강의는 1.6배~2.0배로 들었으나 강의를 듣다가 이해 가지 않는 부분은 중지시키고 곱씹으며 충분히 이해시키고 다시 재생하였다.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은 과감히 스킵 하였는데 이 부분은 나중에 복습하거나 문제 풀 때 이해를 많이 하여서 처음 볼 때 이해가 가지 않아도 나중에 해결되니 큰 걱정은 안 해도 되었다. 

Becker 문제집은 수업 중에 대부분이 풀어줘서 정규 강의를 듣고 추가적으로 이해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문제집은 거의 다 풀었고 틀린 문제 체크해두고 다시 풀고 또 틀린 문제들은 마크해두고 시험 전에 계속 돌려서 봤다. 시험은 PC로 보는 것이니 때문에 문제도 웬만하면 PC로 풀려고 하였다. 온라인 Becker 있는 연습문제와 Mini Exam, Simulation Exam 모두 풀었고 Becker 문제집과 마찬가지고 틀린 문제 체크하여 시험 최종 준비 때 틀린 문제들 돌려 보았다. 

강의도 듣고 문제 해설도 있지만 이해가 잘 가지 않는 부분도 많다. 그럴 때면 ChatGPT 활용하면 이해력을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Becker 문제가 해설이 이해가 안 가면 온라인을 복붙해서 물어보거나 문제집의 경우 사진 찍어서 보내면 해답과 설명을 자세히 알려준다. 그리고 시험에 대한 분위기나 사람들이 어떻게 준비하는지, 팁 또는 조언들은 reddit에 올라온 글들 보면서 감을 잡았다. 다들 시험 준비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라 마음의 위안을 많이 받았다. 

AI 활용 설정

사진찍어서 GPT 문의

https://www.reddit.com/r/CPA

시험은 FAR + BAR 또는 FAR + AUD 이런 식으로 묶어서 공부하면 시너지가 나기도 하고 조금 더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고 해서 어떻게 할까 고민했었다. 여기서는 (캘리포니아) 시험 예약하는 것도 수월하고 원하는 시기에 시험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2과목을 한 번에 준비하면 수험 기간만 최소 8-10개월 정도 예상돼서 준비하는데 조금 루즈해지지 않을까 싶어서 한 과목씩 준비해서 보는 것으로 정했다. 

시험의 목적은 패스이다. CPA를 공부해 보니 중간 정도의 깊이로 굉장히 광범위하게 물어보기 때문에, 비록 모든 분야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내 것으로 만들고 싶었으나 이점은 조금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했다. 전략적으로 포기한 과목이나 주제 없이 모든 분야를 다 공부하였으나, 이해하는데 너무 많은 에너지가 소요되고 MCQ 위주로 나오는 주제들은 과감히 스킵 했다. 

다행히도 시험은 재시험 없이 모두 한 번에 통과하였다. 

과목별 준비 과정 및 코멘트

공통

과목별로 다르지만 MCQ Practice 모든 문제, 대략 1,800–2,000문제, Simulation 문제는 약 50문제 정도 풀었다. 시험 2주 전부터는 Mini Exam과 Simulation Exam을 실전처럼 시간 맞춰 풀었고, MCQ는 약 1.5시간, SIM은 약 2.5시간 정도로 연습했다. Becker Simulation Exam 점수는 첫 번째 60점대, 두 번째 70점대로 나와 불안했지만 Reddit에선 SE 점수 60점대도 합격자가 많다고 해 마음의 위안을 얻고 틀린 문제를 중심으로 최종 점검하였다.

FAR

준비 기간: 2024.03 ~ 2024.10 (5개월 — 중간에 장기 출장이 있었고, 몸살 회복으로 약 2개월 정도는 공부하지 못함)

시험일 : 2024.10

FAR은 실무와 밀접한 회계를 다루는 과목이라 흥미롭게 공부했다. Intermediate Accounting에서는 채권/리스 부분이 조금 까다롭긴 했지만 계속보니 큰 문제는 없었다. Advanced Accounting 과 Government & NFP Accounting은 처음보는 주제들이라 처음에는 생소했지만 이것도 매일보니 그래도 친숙해졌다. 고급회계에서 일부 연결회계 파트는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이 있어 기본 개념은 이해하고 어려운 세부는 암기하거나 스킵했다. 아직도 첫 과목 결과가 나왔을 때 그 감정은 잊혀지지가 않는다. 

BAR

준비 기간: 2025.10 ~ 2025.01 (3개월)

시험일 : 2025.01

선택과목 중 합격률이 낮은 편이라 준비가 쉽지 않았다. 게다가 공부 범위도 굉장히 넓어서 모든 이슈를 완벽하게 가지기는 어려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과목에서 점수가 제일 높았던 것을 아이러니 하다. 원가 관련 내용이 많아 회계 공부 측면에서 도움이 되었다. 다른 선택과목에 비하여 회계적인 내용들이 많기 때문에 회계 실력 또는 역량을 높이는데는 BAR과목이 제일 괜찮은 것 같다. 이 부분은 레딧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였다. 학부 때 재무(재무관리)를 많이 공부해 해당 과목 정규 강의를 생략했고, 덕분에 3–4주 정도 시간을 확보해 다른 과목에 배분해 공부 시간을 늘릴 수 있었다. 정규 강의를 생략했지만 Becker 모든 문제 풀면서 실전 연습하며 준비했다.

AUD

준비 기간: 2025.03 ~ 2025.08 (5개월)

시험일 : 2025.08

준비하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어려웠던 과목이지 않은가 싶다. 감사라는 업무를 해본적도 없고 어떻게 진행되는지 아이디어도 없었기 때문에 상상력을 발휘해서 공부말고는 딱히 방법이 없었다. 어느날은 너무 궁금해서 감사인들이 어떻게 조서를 작성하는지 조서 한번 보여달라고 해볼까 할 정도로 궁금했다. 물론 물어보지는 못했다. 

AUD 과목은 베커 문제를 다 풀고 가도, 처음 느끼는 문제들이 많아서 오딧 과목은 문제 푸는 양보다는 개념 및 문구/리포트 등을 암기하는 게 훨씬 도움이 되는듯했다. 정규 강의에서도 이 부분을 얘기하긴 했는데 당시에는 그다지 와닿진 않았으나 시험 봐보니 무슨 말인지 알았다. 본인은 대략 기본서 5회독하고 시험을 쳤는데 최소 7- 8회독 정도는 해야 헷갈리지 않고 시험 잘 칠 수 있을 것 같다. 

정규 동영상 강의에서 IT 과목도 있었다. 대략 20개 강의가 있었는데 2-3개 듣고 본 강의는 스킵했다. 원래는 AUD 1,2,3 강의 듣고 마지막에 시간 남을 때 IT 강의를 들으려고 했는데, 마지막 복습할 때 시간이 도저히 안 나서 AUD 과목에 집중하고 IT 과목을 준비하지 않았다. 특별히 타격은 없었고 베커에 나오는 문제들만 암기에서 준비하였다. 

REG

준비 기간: 2025.08 ~ 2025.10 (1.5개월)

시험일 : 2025.10

사실은 1.5개월 만에 준비해서 볼 과목이 아닌데 사정상 10월 둘째 주에 시험을 봐야 해서 어쩔 수 없이 시험을 준비를 하였다. 다른 과목은 몰라도 REG 과목은 떨어지도라도 시간 걸려 준비해서 치르면 합격할 수 있는 과목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사실은 마음을 편하게 잡고 공부를 했었는데 시험 치기 4주 전에 AUD 합격 결과가 나오면서, 이왕에 최대한 준비 잘해서 한 번에 모두 붙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Tax 정규 강의 2주, Business Law 정규 강의 2주, 복습 및 문제 풀이 2주로 해서 시험을 볼 계획이었는데, Tax 정규 강의가 2주가 넘게 걸렸고 Business Law 정규 강의를 듣고 복습 및 문제 풀이하기에는 도저히 시간이 나오지 않을 것 같았다. Business Law 정규 강의 10개 정도 들었던 시점에서 (총 30-40개), 과감히 Business Law 과목은 정규 강의 듣지 않는 대신, 문제를 많이 풀어서 문제를 암기하고 간단히 개념을 묻는 질문을 틀리지 말자라는 전략을 선회하여 과목을 준비하였다. Tax 과목은 재밌게 공부하여서 약한 부분들 더 주의 깊게 봤고 Tax 과목은 최소한으로 틀리지 말자로 접근하였다. 그리고 운 좋게 합격하였다. 시험은 떠나서 한 가지 아쉬운 점은 Business Law 강의하시는 공영찬 강사분 설명을 들으면 법을 조금은 이해하고 실생활 사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았는데 잘 듣지 못한 부분이 아쉬웠다. 

아래는 올해 3분기까지 합격률이다. 미국은 대부분 CPA 자격증 회사다니면서 취득한다. 보통 회계나 상경계 졸업한 친구들이 회계법인에 입사하고 업무경력을 쌓고 승진이나 개인 역량 강화 차원에서 시험을 본다. 시험 합격하고 회계법인에 취직하는 한국과는 다른점이고 그래서 상대적으로 합격률이 높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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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총 소요비용

구분U.Price수량T.Price (@1,400원)비고
온라인 종합반 (2년)3,328,000원13,328,000원
교재 FAR338,541원1338,541원해외 항공료 포함
교재 BAR296,000원1296,000원
교재 AUD329,616원1329,616원 해외 항공료 포함 
교재 REG257,000원1257,000원
시험 비용367,696원41,470,784원과목당 $ 262.64
행정비용 (Evaluation)476,000원1476,000원$340
행정비용 (NTS)210,000원1210,000원$150
6,705,941원 

700만원 안되게 써서 나름 선방 하였다. 

7. 느낀점

책으로만 배우면 I can only guess라는 느낌이 들었다. 개념은 알겠지만 실무에서 직접 해봐야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이 강해졌다. 시험은 시작에 불과하고, 실력을 갖추려면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어 공부하듯이 조금씩 꾸준히 하면 좋아질 것으로 생각한다. 어떻게든 조금 다른 문제이긴 하나…

권오상 강사가 수업 중에 자주 말했듯, 경제 기사나 기업 이슈를 보면서 그 뒤에서 회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생각하면 실력이 향상될 것 같다. 시험을 통과하는 것이 당장의 목표였는데, 합격하고 나니 자격증에 상응하는 실력을 내가 갖추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계속 머릿속에 남는다. 누군가는 (수업 중 권오상 강사가 얘기한 것으로 기억함) “최고의 자본주의 국가에서 발급하는 회계 라이선스”라고 표현했는데, 그만큼의 내공을 가지고 전문적인 의견을 낼 수 있는지 스스로 의문이 드는 부분이 있다. 합격했지만 또 엄청 들떠지지는 않는다. 

합격했다고 해서 지식이 갑자기 확 늘거나 인생이 급격히 달라지진 않는다. 다만 하루하루 시간을 알차게 활용했고, 어떤 일을 꾸준히 오래 해내면 분명히 성과 나온다라는 또 한 번의 케이스를 경험하였다. 특히 회사 다니면서 합격했다는 사실은 스스로에게 큰 자신감을 줬다.

8. 향후 계획

AI 접목하여 관련 회계 업무를 생산적으로 처리하는 업무를 해보고 싶다. ChatGPT에 물어보니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나온다. GPT가 내 개인 정보들을 모두 가지고 있어 맞춤 제안해 준다.

✔ 추천 1: AI 기반 재무 분석 / 예측 모델링 – 경영기획 경험 + 데이터 분석 감각을 살릴 수 있음.

✔ 추천 2: 미국 법인 회계 자동화 구축 – 작은 조직일수록 중요한 역할.

✔ 추천 3: AI 기반 교육/튜터링 – CPA 공부 경험을 “콘텐츠”로 monetization 가능.

✔ 추천 4: AI 기반 문서/보고서 자동화 – 실무자가 “즉시 고마워하는” 분야.

뭘 해볼지는 고민이다. 2026년 계획 짤 때 고민해 봐야겠다.

수험생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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