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치는 동안 불안해서 죽을뻔했다.
문제집에서 못 보던 문제도 꾀 있었고 기본서에서 보지 못했던 내용도 조금 있었고 자신 있어 하는 내용들은 또 많이 안 나온 거 같고ㅠ
자세히 좀 적어보면 공부 준비는 Managerial Accounting, Financial Management, Governmental Accoutning & Reporting 모든 카테고리 골고루 했었고 대신 문제집에 내용이 엄청 많았던 Govermental Accounting 부분과 Enterprise Risk Management Framworks 조금 더 자세히 준비했었다.
준비한 것에 비해 Enterprise Risk Management Framworks 부분은 하나도 없었었고 Govermental Accounting 부분도 최소 20% 이상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10%도 안 나온듯하다ㅠ
Variance Analysis 하고 Valuation 부분도 안 나온 듯하고 Employee Benefit Accoutning 부분이 생각보다 많이 나왔다. 언급된 부분을 제외하고는 모든 카테고리에서 골고루 나온듯하다.
FAR 시험은 MCQ는 할만했었고 SIM에서 괴로웠는데 BAR 시험은 반대로 MCQ에서 죽을뻔하고 SIM에서 나쁘지 않았다. 앞부분을 못 보면 뒤로 갈수록 쉽게 조정한다고 하는데 MCQ를 망친 게 아닌가 싶다ㅠㅠ
시험 구성은 FAR와 동일하게 진행되었다.
Teslet 1 (MCQ 25Q) – 쉬는 시간 (시간 지나감) – Teslet 2 (MCQ 25Q) 쉬는 시간 (시간 지나감) – Teslet 3 (SIM 2Q) – 쉬는 시간 (시간 멈춤) – Teslet 4 (SIM 3Q) – 쉬는 시간 (시간 지나감) – Teslet 5 (SIM 2Q)
Teslet 1&2에서 1시간 반 정도 소요했고 나머지 시간을 SIM에 투자했다. 시간이 모자라지는 않았고 꽉 채워서 풀고 나왔다.
아래는 2024년 과목별 합격률이다.
왜 BAR를 골랐는지…. TCP로 갔으면 수월하게 갔을 걸… 시험 결과는 3월에 나온다는데
일단 계획대로 3번째 AUD 과목 시험 준비를 할 예정이다. 며칠은 좀 릴렉스하면서 다음 수험계획을 좀 짜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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