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ccount | This month | 2026 Cumulative Amount | ||
| KRW | USD | KRW | USD | |
| Pension Saving Fund | – | – | 6.0M | – |
| ISA | – | – | ||
| IRP | – | 3.0M | ||
| Roth IRA | – | $2,500 | – | $7,500 |
| Total | – | $2,500 | 9.0M | $7,500 |
| ETF | Month-over-Month Change | Qty | Target | % | |||
| KODEX S&P500 | 0 | 4,750 | 10,000 | 47.5% | |||
| KODEX NASDAQ100 | 0 | 3,952 | 8,000 | 49.4% | |||
| TIGER TDF2045 | 0 | 705 | 1,500 | 47.0% | |||
| VOO | 0 | 53 | 300 | 17.6% | |||
최근 클로드 가지고 놀면서 Dashboard와 이미지들은 자동화를 해보려고 했는데 고생만 하다가 카드 형식 자료 1개만 성공하고 나머지는 실패했다. 쉽지 않지만 다음번에는 조금 더 나아지지 않을까 싶다.
2019년에 연금저축펀드 400만원으로 연금 투자를 시작했는데 누적수익률이 100%가 넘었다. 카드를 만들지 않았다면 모르고 지나갔을 수도.. 뒤로 갈수록 불입액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벌써 2배가 넘었다니 신기하다. 머릿속으로는 인플레이션 감안하여 (연 6%) 20년 꾸준히 납입 시 20년 후 평가금액은 원금에 2배, 20년 납입 후 30년 후 평가금액은 원금의 3.5배를 예상하고 있었는데 말이다.
401k는 provider 변경이 확정되었고 셋업 서류 준비 중에 있다. 올해 개별 종목을 정리해서 소득세 낼 게 조금 있어서 401k에 불입이 필요하다. ISA 넣을 자금으로 401k에 넣어야 넣어야겠다. 계좌만 쓸 때 없이 많아지는 느낌이다. 은퇴할 때쯤에는 한국에서 돌아가서 살 고 싶지만 사람 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일단 양국 연금계좌를 잘 이용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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